단결과 연대ㆍ희망과 승리의 다짐
전국노점상총연합

Home  게시판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 컨텐츠 페이스북 글등록
  • 컨텐츠 트위터 글등록
  • 컨텐츠 인쇄
[불법 스팸 강력 대응 안내] IP공개 및 신고,본문,이미지,텍스트,아이디 100% 신고 처리

전노련은 모든 스팸성 게시물을 거부 합니다.


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를 본 게시판에 게시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게시자 동의없이 광고성 정보가 삭제되며,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광고게시 거부의사를 고지한 이후에 게시되는 광고에 대해 홈페이지운영자는 정보통신망법 제 50조의 7 위반으로 
불법스팸대응센터에 신고 합니다.


한국정보보호진흥원 불법스팸대응센터 http://www.spamcop.or.kr/spamcop.html

지금까지는 게시물삭제, IP차단에 그쳤지만, 



앞으로는 모든 내용을 신고하겠으며, 해결 될때 까지 불법스팸대응센터 뿐만 아니라

해당 동일한 내용으로 영업 방해 및 개인정보위조, 사기 혐의로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유게시판 이용 안내
- 본 게시판은 회원 가입만 하면 누구나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단, 심각한 명예훼손이나 욕설, 성적인 표현, 조직의 근간을 흔드는 근거 없는 악성 루머등은 자유게시판 관리위원회의 심사에 의해 삭제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문의는 nojum@jinbo.net  /  02-2232-0684~6 으로 해주십시오.

Total 20,76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14 북서부 김정모 지역장님! 블랙맨 05-11 920
20313 북서부지역장입니다! (1) 북서부노련 05-10 1132
20312 제23차 대의원총회를 끝내며.. (1) 블랙맨 05-10 1105
20311 왜? 하필 오늘입니까? (1) 해피스페이… 05-02 1274
20310 전노련 제23기 조덕휘 의장 인사글 (1) 멋진벗 05-02 1406
20309 능력있고 참신한 준비된 의장후보 기호1번 조덕휘! 동중지역 04-28 1174
20308 앗! 의장후보님 사진이? 광성 04-28 1345
20307 투쟁기획의 달인! 협상의 달인! 기호1번 조덕휘! 동중지역 04-28 1015
20306 낡음을 버리고 새로운 희망을! 기호1번 조덕휘! 동중지역 04-28 958
20305 위풍당당 기호1번 조덕휘! 동중지역 04-28 836
20304 기호1번 조덕휘! 동중지역 04-28 973
20303 투쟁의 전사 이필두 후보 그는 항상 선봉 이었다.. 선대본No2 04-28 1046
20302 투쟁의 전사 이필두 후보 그는 항상 선봉 이었다.. 선대본No2 04-28 906
20301 생존권 사수를 위한 선택 ---이필두 후보---- 선대본No2 04-28 935
20300 투쟁으로 이필두후보를 지지 합시다. 선대본No2 04-28 903
20299 전사 이필두 그만이 전노련을 지켜낼 수 있다. 선대본No2 04-28 984
20298 전사 이필두 그만이 전노련을 지켜낼 수 있다. 선대본No2 04-28 891
20297 우리들의 투쟁 전사 이필두 후보... 선대본No2 04-28 970
20296 생존권 사수를 위한 선택 ---이필두 후보---- 선대본No2 04-28 985
20295 위풍당당 기호1번 조덕휘! 동중지역 04-28 829
20294 기호1번 조덕휘후보 프로필! 동중지역 04-28 792
20293 낡음을 버리고 새로운 희망을! 기호1번 조덕휘! 동중지역 04-28 838
20292 탁월한 달변가! 기호1번 조덕휘 후보! 동중지역 04-28 897
20291 투쟁기획의 달인! 협상의 달인! 기호1번 조덕휘후보! 동중지역 04-28 896
20290 생존권 사수를 위한 선택 ---이필두 후보---- 선대본No2 04-28 874
20289 우리들의 투쟁 전사 이필두 후보... 선대본No2 04-28 890
20288 전사 이필두 그만이 전노련을 지켜낼 수 있다. 선대본No2 04-28 815
20287 투쟁의 전사 이필두 후보 그는 항상 선봉 이었다.. 선대본No2 04-28 926
20286 전노련 투쟁 선봉에 서다 투옥후 출소하시는 이필두 후보 선대본No2 04-28 866
20285 투쟁의 선봉에는 언제나 이필두 후보가 있었다. 선대본No2 04-28 821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맨 위로 이동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