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결과 연대ㆍ희망과 승리의 다짐
전국노점상총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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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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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권을 쟁취하기 위한 노점상의 투쟁은 수십 년 동안 계속되어 왔다."

이후 1986년 아시안게임을 이유로 한 대단속에 맞서 각 지역에 노점상조직이 결성되기 시작하였고 1987년 민주항쟁과 노동자대투쟁을 거쳐 1988년 10월, 각 지역의 조직이 통합하여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조직인 '전국노점상연합회'를 결성하기에 이르렀다.

이후 전국노점상연합은 2004년 17차 총회를 통해 명칭을 '전국노점상총연합'(약칭, '전노련')이라 개칭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영문표기와 그 약호는 'Korea Street Vendors Confederation(KOSC)'로 하고 있다.

본 연합은 노점상들의 전국적 단결을 통하여 생존권과 민주적 권리 쟁취 투쟁에 앞장서며 민중의 정치, 경제, 사회적 제 권리와 자주적 민족통일을 위해 다음과 같은 사업을 추진한다

생존권 쟁취를 위하여

노점상 강제단속을 저지하고, 노점상 절대금지구역, 잠정허용구역을 철폐하며, 용역 단속반을 해체한다. 또한 노점상으리 단결과 연합의 자주성을 쟁취하며, 노점상의 생존권과 권익을 보장하는 법, 제도의 실현을 통한 노점상의 생존권 쟁취를 위해 투쟁한다.

권익과 인권, 복지 증진을 위하여

통합의료보험제, 전면무상 의료보장제도 실현, 노후생활 완전보장을 위한 제도 실현, 주택 공개념의 실현 등 주거권의 실현, 전면무상교육 실현 및 기술교육, 180일 미만 장사, 또는 최저생활비 이하의 소득자에 대한 실업수당 및 국가의 생계비 지원 획득을 위해 투쟁한다.

노점상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 수행을 위하여

손수레 정비와 1가구 1대의 원칙 실현, 자율질서의 정착, 자리매매, 임대, 자릿세의 금지와 기업형 노점의 금지, 주변청소 및 위생 점검의 생활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업을 전개한다.

사회개혁, 민주화와 통일을 위하여

노점문제를 지속적으로 야기하는 불완전 고용구조의 청산, 사회보험제도(국민연금, 의료보험, 산업재해보험, 고용보험)등 사회복지 안전망의 확충 및 국가 책임 명문화, 노점상의 생존권과 권익, 자유로운 정치활동을 억압하는 일체의 법, 제도, 관행의 청산, 노점상 등 빈민을 발생시키고, 빈민의 생존권과 권리를 억하는 정치, 경제, 사회의 구조적 모순을 척결하고, 민주주의와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 이를 위하여 모든 도시빈민, 민중민주세력과 굳게 연대하여 다양한 방법의 정치세력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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