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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5-23 10:27
[보도자료]서울지역 노점상 3,000명 거리대청소
 글쓴이 : 전노련
조회 : 1,620  
   보도자료0522_최종_.hwp (38.0K) [38] DATE : 2016-05-23 10:27:30

노점상, 거리돌보미로 나선다

서울지역 노점상 3,000명 거리대청소

 - 서울시 거리가게상생정책자문단추진, 노점단체 전회원 참여

- 5.24() 오전 서울전역 노점 및 거리 대청소 실시

- ‘노점 앞 껌은 우리가 제거해요마차청소 및 인도대청소

- 청결한 노점과 인도 청소로 도시미관 개선

- 서울시,노점단체 최초 공동사업. 시민편의와 상생위해 노력할 것.

 

1. 공정한 보도를 위해 애쓰시는 귀 언론사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 전국노점상총연합(이하 전노련)과 민주노점상전국연합(이하 민주노련) 등은 서울지역 회원 3,000여명이 참여하여 524일 서울전역에서 노점 앞 및 주요도로 대청소를 실시한다.

524일 대청소의 날을 지정하여, 9시부터 10시까지 개별노점을 청소하고, 10시부터 12시까지 노점이 있는 서울전역에서 동시 대청소를 진행한다.

 노점상들이 먼지 쌓인 노점천막을 청소하고 노점 안팎의 적치물을 치우며 인도의 쓰레기와 부착물을 제거하여 깨끗한 노점과 거리환경을 만들고자 진행된다.

 

3. 서울시 [거리가게상생정책자문단]에서 추진하고 서울지역 노점단체 회원 전체가 참여하는 노점상 거리돌봄 대청소는 최초로 서울시와 노점단체가 협력하여 진행되는 대청소이다.

서울시립대 정석 교수(서울시 거리가게상생정책자문단 위원장)은 이번 사업의 취지에 대해 노점상들이 노점과 인도를 청소하고 돌보는 일에 스스로 나선다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로, 말 그대로 거리도 살고 가게도 사는 <거리가게상생>의 첫걸음이 될 것이다. 노점은 거리에 활력을 주고 안전을 돌보는 지킴이 역할을 하기도 한다. 서울시가 2014년부터 노점단체 대표, 시민단체, 상인단체,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거리가게상생정책자문단>을 운영해오고 있는데, 이번 행사가 노점단체의 제안을 받아 <거리가게상생정책자문단>에서 추진한다는 점에서도 의미있는 행사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청소는 서울시 거리가게상생정책자문단이 구청에 협조를 요청하여 물차가 지원되는 곳은 인도 물청소까지 진행한다.

 

4. 노점상들의 거리돌봄 대청소는 노점상이 자율질서를 통해 마차를 깨끗하게 관리하고 인도를 돌볼 수 있도록 지역별로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노점에 대한 쟁점과 별개로 보다 깨끗한 노점으로 거듭나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노점이 가진 긍정적 역할을 찾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6월 말에는 위생교육 및 가스전기 안전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첨부 : 청소사업 개요

우천시에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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