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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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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6-10 14:36
누가 6,13의 정신을 찢으려 하는가!(성명서)
 글쓴이 : 전노련
조회 : 1,667  
성 명 서

누가 6,13의 정신을 찢으려 하는가!

제26차 6,13대회를 앞두고 선거에서 낙선한 이필두 전 의장을 중심으로 혁신의 의지를 두려워하는 몇몇 인자들이 전노련 조직을 흔들고 있다. 그간 혁신 전노련은 이러한 움직임을 패자의 응석쯤으로 생각하고 전노련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적극적인 대응을 자제해 왔다.

그런데 6,13대회가 개최되는 6월 12일, 바로 그날 이필두 전 의장은 서너개의 지역연합을 끌어들여 또 다른 노점 조직을 결성하겠다고 한다. 때론 조직은 정책상, 노선상의 대립으로 분열되고 또 치열한 다툼으로 상호 발전하기도 한다. 하지만 지금의 반조직적 분열 행위 어디에서도 정책과 노선은 눈 씻고도 찾아 볼 수가 없으며 오직 혁신에 대한 두려움, 치부에 대한 은폐, 평회원에 대한 공포 조성만 난무하고 있다.

17년간 전노련 의장을 역임한 사람이 하는 짓이라고 믿어야 되는지 백만 노점의 눈과 귀가 의심이 될 지경이다.

지난 4월 29일 선거발표직후 당선자의 목에 꽃다발까지 걸어주면 백의종군 하겠다고 선언한 이필두 전임 의장의 말이 전노련 대의원동지들의 귀에서 체 가시지도 않았다.

혁신 전노련의 모든 역량들이 6,13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진일보한 노점 통합을 위해 땀방울을 흘려가며 몰두하고 있는 이 시점, 전임의장과 일부 추종자들은 여러 지역에 전노련 탈퇴와 6,13대회 불참을 강요하는 등 전노련 분열에만 몰두하고 있는 어처구니 없는 작태를 보이고 있다. 

혁신 전노련은 틈만 나면 독버섯처럼 솟아나는 노점조직 분열책동에 대해 더 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오직 권력의 탐욕과 사리사욕에 사로잡혀 분열을 획책하는 몇몇 인자들은 결코 용납될 수 없음을 똑바로 보여줄 것이다. 노점진영을 또 다시 파괴하려드는 분열세력에게는 백만 노점과 사백만 도시빈민의 준엄한 심판만을 맛보게 될 것이다.
   
전노련 회원대중들은 잘 알고 있다. 현재 전노련 분열을 야기하는 도봉산내에 몇몇 인자들의 뒤에는 부정과 부패의 사슬이 휘감겨 있고, 그 위에 개인의 탐욕만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힘없고 정보력이 없는 소수의 회원들을 볼모로 하여 조직결성이라는 이름하에 자신들의 치부를 가리는 방패의 벽을 쌓고 있다는 것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혁신 전노련은 노점 조직 내에 민주성과 투명성을 흔들림 없이 강화해 나아갈 것이다. 기층으로부터 의견이 수렴되는 전노련의 기풍을 만들어 갈 것이다. 건강하고 올바른 의견의 결정체가 전노련 대표의 행보임을 보여줄 것이다.

이것이 혁신 전노련의 정신이다. 회원대중의 위해서 군림해 왔던 독선과 독재적 관념과 발상으로는 결코 이해하기도, 해석하기조차 어려울 것임을 혁신 전노련의 모든 회원대중들은 잘 알고 있다.

6월 12일 서울역광장에는 혁신 전노련의 새로운 기상과 기운만이 가득할 것이다. 
 
단결과 연대의 정신! 노점상도 인간임을 선언한 26년 전, 바로 그날의 역사는 흔들림 없이 이어져 나아갈 것이다. 어쭙잖은 분열의 목소리는 6월12일 백만 노점의 함성과 함께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이다. 혁신 전노련의 회원대중들은 분열의 역사, 오욕의 흔적을 기필코 지워낼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혁신 백만 노점상의 힘으로 전노련과 노점운동을 새롭게 강화하고 노점생존권, 민중의 생존권 쟁취를 향해 전진해 나아갈 것이다!
   
2013년 6월 10일

혁신! 전국노점상총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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